작성일 : 24-03-18 08:51
창원마을에 구송정을 지키기 위해 모였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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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동쪽에 꽃당산이 500년전 구송정이라 불리었는데 아홉 그루의 소나무가 심었다 하여 불려진 지명입니다.

강씨 문중의 소유로 있다가 22년11월 특조법에 의해 대표자 강문희 명의로 소유권이 이전이 되었고 등기 나온 2일후에 서씨 라는 분에게 이전 매매가 되었습니다. 

2024년 올해 3월 서씨가 꽃당산에 있는 소나무를 굴취할 것이라고 마을 주민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에 주민은 황당하고 구송정을 지키기 힘을 모으기로 결의한 것입니다.

   창원마을 꽃당산 보존회(추진위원회 결선)을 만들고 현수막을 제작하여 마을 입구 곳곳에 부착하여 마을의 단결심을 보여주고 단호한 의지를 천명했습니다.